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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퍼바이저와 함께하는 상담자 소진 & 자기성장 모임 - 1단계 상담자인 나를 이해하는 시간 수퍼바이저와 함께하는 상담자 소진 & 자기성장 모임 1단계 안내 1단계 | 상담자인 나를 이해하는 시간상담자는 내담자를 만나며타인의 마음과 삶을 깊이 듣고 함께하지만,그 과정에서 자신의 마음과 소진을 충분히 돌보지 못할 때가 있습니다.본 모임은 상담자의 내적·외적 어려움을 함께 돌아보며,상담자로서의 소진을 회복하고 자기성장을 이어가기 위한 모임입니다.상담자 소진 회복과 자기성장을 위한 모임입니다.책과 상담 경험을 매개로, 상담자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입니다.1단계에서는 이런 내용을 함께 나눕니다1단계는 상담자로서의 나를 이해하는 시간입니다.상담자로서의 자기이해, 인간 성장, 도움관계, 심리치료의 방향,그리고 ‘사람이 된다는 것’의 의미를 책의 흐름과 상담 경험을 통해 함께 살펴봅니다.책의 내용을 공부하거나.. 2026. 6. 17.
마음공부 책모임 안내 - 나에게 건네는 서른 날의 편지 워크북 마음공부 책모임 1단계 안내 하루 한 장, 나를 만나는 시간『나에게 건네는 서른 날의 편지』를 함께 읽으며나를 바라보고, 나를 돌보고, 나를 조금 더 이해해 가는자기돌봄 책모임을 시작합니다.바쁘게 살아가다 보면정작 내 마음이 어떤 상태인지,내가 무엇에 지쳐 있는지,나에게 어떤 위로가 필요한지알아차리지 못한 채 지나갈 때가 많습니다.이 모임은 책을 완벽하게 분석하거나 완독을 목표로 하는 모임이 아닙니다.하루 한 장의 글을 통해 지금의 나를 가만히 바라보고,마음에 남은 문장을 함께 나누며,나에게 필요한 돌봄을 찾아가는 시간입니다.책을 완독하는 것보다,한 문장이라도 내 것으로 소화하는 시간을 함께 만들어가고자 합니다.이런 분께 추천합니다나를 돌아볼 시간이 필요한 분자기돌봄을 시작하고 싶은 분혼자보다 함께 읽고.. 2026. 5. 10.
'나에게 건네는 서른 날의 편지' 출간 소개 이 책은 오랜 시간 마음의 변화를 지켜봐 온 상담자들이"나를 바라보는 일"에서 시작되는 변화의 과정을하루 한 장의 글로 풀어낸 자기돌봄 워크북입니다. "지금 나는 어떤 상태인가"에서 출발해자기돌봄과 자기수용을 거쳐“이제는 나도 마음을 나눌 수 있구나”라는 지점에 이르기까지,서른 날의 여정은 상담의 실제 흐름을 따라 구성되어 있습니다. 짧은 글과 성찰 질문을 따라가다 보면독자는 어느새 자기 안의 힘 - 스스로를 지탱하고 회복시키는 힘- 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 이 책이 필요한 분들은 아래 링크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나에게 건네는 서른 날의 편지 | 신설애 | BOOKK(부크크) - 예스24 나에게 건네는 서른 날의 편지 @신설애, 우채인 - BOOKK 서점 2026. 5. 10.
마음건강케어 : 경기도 정신건강 치료비 지원사업 경기도에서는 경기도민을 대상으로 한 "정신건강 치료비 지원사업(마음건강케어)"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 사업은 현대 사회에서 겪게 되는 스트레스, 불안, 우울과 같은 증상에 대한 정신건강 치료의 비용 부담을 줄이고 정신건강에 대한 조기 개입을 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는 지원사업으로 경기도민의 정신건강을 위해 필요한 치료가 안정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실질적인 재정적 지원을 제공하는 사업입니다. 1. 경기도 정신건강 치료비 지원사업 대상과 신청 자격* 지원대상 : 경기도에 거주하는 도민을 대상으로 합니다.* 신청자격 :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에게 진단을 받은 경우, 해당 진단 코드에 따라 지원 자격이 주어집니다. 지원이 가능한 진단 코드는 세계보건기구(WHO)의 국제질병분류(ICD)를 기반으로 한 정신 및 .. 2025. 9. 26.
경기청년 마음상담소 | 무료 온라인 심리상담으로 청년 마음건강 지키기 경기도에서는 사회적, 경제적 압박 속에서 불안·우울을 경험하는 청년들에게 무료 온라인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경기청년 마음상담소"(https://youth.gg.go.kr)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미래를 책임질 청년의 심리적 어려움을 신속하게 발견하고, 전문가의 상담과 자원 연계를 통해 회복을 돕고자 합니다.1. 경기청년 마음상담소의 필요성우리나라의 청년층은 학업, 취업, 주거, 인간관계 등 다방면에서 성취 및 존재 증명에 대한 압박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코로나19 이후 사회적 고립과 불안정한 노동 환경으로 인해 청년 우울·불안 비율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보건복지부 조사에 따르면, 20~30대의 우울증 진단율은 최근 5년간 두 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그러나 심리상담.. 2025. 9. 19.
서울복지재단 가족돌봄청년 지원사업 서울시에서는 가족의 돌봄 부담을 혼자서 감당하고 있는 청소년·청년들을 위해 서울복지재단(www.welfare.seoul.kr)을 통해 "가족돌봄청년 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 사업은 돌봄을 하고 있는 청소년·청년(9세 이상 ~ 최대 39세 이하)을 지원 대상으로. 돌봄의 책임이 청소년·청년 본인의 삶-생계, 학업, 사회활동 등-에 부담이 되는 경우 다양한 복지 자원 및 제도를 연계하여 부담을 경감하고 삶의 균형을 도모하도록 돕는 것이 목적입니다.1. 사업의 취지1) 청소년·청년의 돌봄 부담 완화장애나 정신·신체 질병 등의 이유로 일상생활에서 지원이 필요한 가족이 있을 경우, 돌봄 또는 생계 일부를 책임지는 청년들은 돌봄 행위로 인한 부담으로 학업 중단, 사회적 고립, 경제적 어려움 등에 처할 .. 2025. 9.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