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은 오랜 시간 마음의 변화를 지켜봐 온 상담자들이
"나를 바라보는 일"에서 시작되는 변화의 과정을
하루 한 장의 글로 풀어낸 자기돌봄 워크북입니다.
"지금 나는 어떤 상태인가"에서 출발해
자기돌봄과 자기수용을 거쳐
“이제는 나도 마음을 나눌 수 있구나”라는 지점에 이르기까지,
서른 날의 여정은 상담의 실제 흐름을 따라 구성되어 있습니다.
짧은 글과 성찰 질문을 따라가다 보면
독자는 어느새 자기 안의 힘 - 스스로를 지탱하고 회복시키는 힘- 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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